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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심리상담연구소 - @innerpeace929 Instagram Profile - My Social Mate

@innerpeace929 - 잇다심리상담연구소

https://mindlink.modoo.at/
잇다는 인천 송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학력: 이대 심리학 학사(졸), 석사(졸) 이대 교육상담심리 박사과정 / 상담문의: 번호 010 2400 4750 (메세지, 전화 가능) / 팟캐스트: 심리상담사들 유튜브: 심리학자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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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자세 . . "나는 문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정말 알지 못한단다. 아마도 거기에 네가 놀랄 만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고, 또 만나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난 너와 함께 기꺼이 이 문을 통해서 걸어 나갈 거야. 난 네가 이 문으로 나가도록 이끌지도 않을 것이고, 또 너를 밀어 넣거나 따라가지도 않을 거야. 난 완전히 네 옆에 함께 있을 것이고,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를 우리는 함께 발견하게 될거야." (109p)

#꿈의해석 상담이론을 공부하다보면 더 끌리는 이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상담을 진행할 때, 통합적 접근을 사용하긴 하나 정신분석이론, 책을 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정신분석의 창시자인 프로이트는 꿈을 무의식으로 가는 왕도라고 표현하였고 그만큼 꿈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꿈을 해석하는 방법, 꿈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에 대해 책에서 풀어가고 있습니다. 상담사들의 꿈을 분석도 해보았으니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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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과도하게 부정적 평가에 휘둘리고 위축되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나 부정적 평가를 받는 것이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타인의 평가가 주는 영향의 크기가 너무나 커진다면 나의 삶의 주도권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왜 이렇게 우리는 부정적 평가가 두려운 걸까요? 어떻게 하면 좀 더 타인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 #팟캐스트 7회 '부정적 평가가 두려워요' 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디에서 어떤 분에게 받아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꽤 있으시죠.. 저도 DM이나 메일을 통해 이러한 고민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심리상담사, 심리상담센터 선택할 때 도움이 되는 기준과 방법등을 6가지로 추려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심리학자 잇다'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유튜버 #심리학자 잇다 #심리학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사 #상담심리사 #선택 #방법 #팁 #인천 #송도 #잇다심리상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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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여울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 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러한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김소월 #너의노래는 #정재일 #아이유 #음악 #시 #사랑 #이별 #공감 #일상 #인천 #송도 #심리상담 #잇다심리상담연구소

#틀려도괜찮아 동화책을 읽다보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치유적 효과가 있다고 느낍니다. / / 그래도 괜찮아, 괜찮고말고. 그렇게 자꾸자꾸 얘기하다 보면 두근거림도 줄어들고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야. 처음부터 멋진 말이 나올 수 있는 건 아니야. 처음부터 맞는 답을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야.

#우울 우울하다는 이야기를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듣습니다. 우울함, 우울증의 모습은 한가지가 아니라 아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어떤 사람에게는 지독한 슬픔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정서가 마비되고 텅 빈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 우울할 때, 상담사의 여러 가지 제안들은 내담자에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사로서 저는, 자꾸 함께 해보자고 함께 버텨내 보자고 문을 두드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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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잘쓰는사람은없습니다 유난히 마음에 들거나 들지 않는 작품이 있을 때, 리뷰를 쓰며 그 감정을 끝까지 파보기를 권한다.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마주하는 방법을 쓰기 괴로울 때, 리뷰 쓰기는 꽤 좋은 우회로가 된다. 좋아하는 등장인물의 희노애락에 함께 젖어보거나 경멸하는 캐릭터를 강도 높게 비판하다 보면, 그것은 나 자신을 비우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94) #글쓰기 를 통해 #나#감정 #마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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